키이우입니다. 낸시 펠로시 미 하원 의장이 키이우에 방문하였습니다 - NEXTA 체르니히우입니다. 체르니히우에서 불발탄을 찾고 있는 강아지입니다. 이 강아지는 열심히 임무를 수행하면서 262개의 폭발물을 찾는데 성공했습니다 - NEXTA 체르니히우 지역입니다. 파괴된 체르니히우 시내의 모습이 보입니다. 하지만 재건 작업이 시작되고 있어서 언젠가는 다시 옛날의 체르니히우를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현지 제보(텔레그렘)
러시아 게라시모프 총참모장 부상 의혹 제기...우크라이나 측 주장
우크라이나가 21일 러시아군 발레리 게라시모프 총참모장이 최근 드론 공격으로 부상을 입었다고 주장했다. 우크라이나 방첩국(SBU)은 관련 정보를 공개하며 게라시모프가 우크라이나 동부 작전 지역에서 피격됐다고 밝혔다.
게라시모프는 2019년부터 러시아군을 이끌고 있는 최고위 군부 지도자다. 우크라이나 침공 작전을 총지휘한 인물로, 현장 시찰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드론 공격 위협에 노출되어 왔다. 지난해에도 여러 차례 부상설이 제기됐으나 러시아는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우크라이나는 게라시모프의 부상을 러시아군 지휘부 동요를 보여주는 사례로 해석하고 있다. 다만 러시아 당국은 아직 이 주장에 대해 입장을 표명하지 않았으며, 게라시모프의 실제 건강 상태는 독립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향후 러시아의 공식 반박이나 추가 정보 공개 여부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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