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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이란 6일 연속 공습 단행…CENTCOM “전투기·드론·군함 동원해 군사시설 정밀 타격”

3일 전조회 28이란, 테헤란

미군이 이란을 상대로 6일 연속 정밀 공습을 실시했다고 CENTCOM이 발표했다. 전투기와 드론, 군함을 동원해 방공망과 감시시설 등 수십 곳의 군사 목표물을 타격했다. 미국과 이란 간 군사 충돌이 장기화되면서 중동 지역 긴장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미군 중부사령부(CENTCOM)가 이란을 상대로 6일 연속 군사작전을 실시하며 대규모 정밀 공습을 이어갔다. 미국은 전투기와 무인기, 군함을 동시에 투입해 이란군의 핵심 군사시설을 집중 타격했다고 밝혔다.

CENTCOM은 현지시간 16일 오후 9시 40분(미 동부시간)을 기해 최신 공습 작전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작전은 미국의 대이란 군사작전이 6일 연속 이어진 것으로, 중동 지역의 긴장을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

미군은 이번 공습에서 전투기와 무인기(UAV), 해군 전력을 동시에 운용해 수십 곳의 이란 군사 목표물을 정밀 타격했다고 설명했다. 공격 대상에는 방공망, 감시시설, 군수지원 인프라, 해상 군사 능력과 관련된 시설 등이 포함됐다.

미군은 이번 공격이 군사시설만을 겨냥한 정밀 타격이었다고 강조했으며, 민간 피해 여부나 구체적인 피해 규모는 공개하지 않았다. 이란 정부 역시 공식적인 피해 집계는 발표하지 않은 상태다.

이번 공습은 미국과 이란 간 군사 충돌이 지속되는 가운데 실시됐다. 양측은 최근 중동 전역에서 미사일과 드론 공격, 공습을 주고받으며 군사적 긴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국제사회는 확전 가능성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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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oly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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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CENTCOM#공습#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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