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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한국형 원전 공격한 이란...한국인 직원 280명 무사 - 중동전쟁 79일차 전황정리

5월 18일조회 2이란
UAE 한국형 원전 공격한 이란...한국인 직원 280명 무사 - 중동전쟁 79일차 전황정리

UAE 한국형 원전 공격한 이란...한국인 직원 280명 무사

이란이 21일 아랍에미리트(UAE) 브라카 원전시설을 공격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란은 드론 및 미사일 수십 기를 발사했으며, 일부가 원전 인근에 떨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수력원자력에 따르면 현장의 한국인 직원 280명은 모두 안전한 상태다.

브라카 원전은 한국형 경수로(APR-1400) 4기가 운영 중인 중동 최대 규모 핵시설이다. 한국이 설계·시공했으며, 현재도 유지보수 인력이 상주하고 있다. UAE 당국은 즉시 보안을 강화하고 국제원자력기구(IAEA)에 상황을 보고했다.

이번 공격은 중동 전쟁 79일차에 벌어진 이란의 직접적 군사 도발로, 역내 긴장을 한층 고조시킨다. 전문가들은 핵시설 공격 시도가 대규모 보복 전쟁으로 비화할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한국 정부는 현지 상황을 주시하며 한국인 철수 등 대응 방안을 검토 중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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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oly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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